직장인은 하루 일과 중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데 우리가 생활하는 실내 공간은 냉난방을 위해 밀폐를 많이 하여 공기도 오염되는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힘든 실정이다. 또한, 하루 종일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생활하면 안구건조, 비염 그리고 두통 등으로 고생하게 된다. 이럴 때 녹색식물을 사무실에 배치하면 일에 대한 만족감과 우울한 기분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감소에 큰 효과가 생긴다고 한다. 사무실 환경 개선을 위한 많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무실에서 식물을 기르면 사무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업무 능률도 향상되어 업무효율도 높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잎의 녹색은 편안함과 주의 집중력에 관련된 베타파를 증가시키며 노란색 계통의 식물을 사무실에 배치하면 유쾌함을 나타내는 세타파가 증가한다고 한다. 사무실에 식물을 키우게 되면 공기정화 효과로 업무효율을 높이고 집중력도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식물과 함께 있을 때 긍정적인 효과가 크게 나타나며, 나 자신도 모르게 생활의 활력이 생겨서 업무의 효율도 높아진다. 그러나, 이렇게 식물을 키움으로써 우리가 얻는 이로움이 많음에도 사무실의 식물을 관리 및 키우는 법을 잘
흔히 소방관이라고 불리는 우리는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며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업무를 수행하는 특정직 공무원 즉, 소방공무원이다. 화재를 예방ㆍ경계하거나 진압하고, 재난ㆍ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ㆍ구급 활동 등을 통하여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공공의 안녕 및 질서유지와 복리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일분 일 초도 쉼이 없이 근무를 한다. “오늘 하루 쉽니다.”라는 말은 우리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그 어떤 이유에서도말이다. 적어도 우리가 소방관이라 불리는 시작부터 또 마지막 순간까지“국민을 위험으로부터 지켜내라”라는 국가가 부여한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도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이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너무도 많은 난관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소방관의 안전이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화재나 각종 재난 시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들 먼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켜내야 한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최우선으로 개인 체력단련은 필수불가결한 요건이다. 곧 우리 소방관의 체력단련은 훈련이며, 기본 직무로 체력단련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는 것
시군구청에서 사회복지급여 지급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일부 공무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자신이나 주변사람들의 계좌에 급여를 입금하는 방식의 비리가 적발되고 있다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 양천구청의 담당 기능직 공무원이 허위계좌에 복지급여를 이체하는 횡령사건이 적발되어 파문을 일으켰다. 감사원과 서울시가 감사에 나서 서울 용산구, 전남의 해남군과 진도군, 충남 아산시, 강원도 춘천시 등에서 보건진료소 운영비나 장애인보조금 등 사회복지급여를 횡령한 공무원의 사례가 추가적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귀중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국고보조금으로 자신의 배를 불리려는 공무원이 있다면 이들에게는 강력한 징벌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복지보조금 비리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관리감독체계 보강이 시급하다. 공무원의 복지보조금 비리에 대해서는 어떤 논리로든 관용이나 양해는 있어서는 안된다. 복지보조금 비리에 대해 정부는 여러 가지로 대책을 이야기하고 있다. 횡령금액의 두 배까지 추징하고 예산집행 실명제를 도입하며 이중삼중의 검증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한다. 그리고 복지부는 차제에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전산체계와 전달체계 구축의 의지도 거듭 표방하고 있다. 복지보조금 비리는 중요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을 4대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척결하기 위하여 우리 경찰서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를 설치하고, T/F팀 구성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경찰은 아동 및 청소년,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력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성폭력 특별수사대설치, 성범죄자 관리를 위하여 경찰관 증원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폭력범죄에 신속 대응하기 위하여 117신고센터 확대 운영, 학교전담경찰관 배치, 가해학생과 피해학생 사후관리 강화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 현장경찰관의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위하여 현장출입 조사권 행사를 위한 단계별 조치요령 등 가정폭력 및 가정파괴범죄 대처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민의 먹거리를 불안케 하는 불량식품 제조 판매를 비롯해 4대 사회악을 완전히 뿌리 뽑아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전 경찰력을 모으고 있다. 우리민족이 어떤 민족인가? 한강의 기적을 통해 세계 속에 으뜸가는 경제적 성장을 이루어 다른 나라의 부러움을 샀지만, 낮은 법질서 준수 의식으로 인해 선진국 도약의
계양2동 주민센터가 지난 13일 2층 주민센터 문화사랑방에 중국어 교실을 개강하고,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하는 15억 중국 바로 알기에 나섰다. 최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중국어 열풍이 일어나고 있고, 금년과 내년에 인천에서 각종 국제대회가 개최될 경우 많은 중국인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양2동 주민센터는 중국어 강좌 개설을 통해 주민들에게 언어 구사능력을 높여 소통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이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세계적 공통언어로 중국어가 자리메김하면서 주민들이 중국어 강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에 따라 계양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인원 수요에 맞춰 강좌수를 좀 더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달부터 시작하여 11월 말까지 6개월에 걸쳐 실시될 중국어 강좌는 중국어를 전공한 전문강사의 강의로 실시되며,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 많은 주민들로 하여금 관심과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형사사법제도 국민들이 원하고 있다. 해방이후 검찰은 지금까지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비극적인 현실로 검찰권은 커져만 왔다. 그 검찰권을 견제할 수 있는 기관이 전혀 없는 국가 또한 대한민국이다. 가히 검찰이 제일 잘나가는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적인 추세도 대륙법계와 영미법계의 적절한 조화를 찾고 있고, 검찰이 기소권과 더불어 수사권까지 독식하고 있는 것은 세계적 추세에도 역행하는 일이다. 또한 권력분립사상으로 보아도 기소권에 수사권까지 갖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찰이, 재판은 법원이 하도록 권력의 분배가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시대적 요청이다. 이러한 3권 분립 속에서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 명목으로 전근대적인 독소조항을 검찰 독자적으로 검찰청법에 명시해 놓았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경찰과 검찰의 상명하복(上命下服)관계이다. 정부 각 행정부는 상호 보완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자적 관계이다. 그런데 법무부 소속 공무원인 검찰이 행정부 소속 공무원인 경찰을 상명하복관계인 부하직원으로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경찰은 그동안 수사의 최 일선
무한돌봄 센터는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지난2009년도부터 도내 시군구에 설립되기 시작했다. 연천군도 지난2010년 12월 센터를 개소, 군 센터와 함께 네트워크 팀을 운영하고 있다. 얼마 전 일이다. 한 분이 다급한 목소리로 센터로 직접 전화를 하셨다. K씨(81세)는 아내가 수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 받아왔다. 그러나 1년이 경과되어 건강보험공단 재심사에서 등급 외로 통보받았다는 것 이다. “내가 마흔 아홉에 전처 잃고 나이 칠십 다되어서 저이를 만났는데, 차라리 죽지..누워서 지내는 저이가 불쌍해” 라고 말끝을 흐리셨다. 노인부부는 이미 연로하셨고, 자식들과는 사실상 단절관계로 판명됐다. 그러나 법적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공공부조(public assistance)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해당된다. 우선 할아버지를 모시고 면사무소로 향했다. 노인돌보미 서비스 신청을 돕기 위해서다. 일을 마치고 뒤 돌아서 오는 길, 무거운 짐을 벗은 듯 어르신 굽은 등허리 위로 가을 햇살이 부드럽다. “고맙소! 이렇게 도와 줘서. 어제 화투 패가 오광이 떨어져 좋은 일이 있나 했더니만, 선생들이 오광패들 이구먼. 아 그래 내가 공무원 선생한테 오광패
제주 강정마을 해군제주기지사업단에는 이은국 단장(대령)을 포함해 해군 장병 33명이 근무하고 있다. 24명이 장교이고, 3명은 부사관, 6명은 수병이다. 시공사와 감리단 직원 30여명도 함께 일한다. 해군사관학교 36기인 이 단장은 제주함 함장을 마치고 2007년 7월 현직에 부임했다. 김태환 당시 제주지사가 해군기지 후보지를 강정마을로 확정 발표한 지 두 달 뒤였다. 이 단장은 이후 4년여 동안 해군기지 반대 주민·단체에 끊임없이 시달려야 했다. 2007년 7월 강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에서 시작된 반대 주민·단체의 방해는 사전환경성 검토, 공동생태계 조사, 토지보상·지적측량 등 법적·행정적 절차가 진행될 때마다 집요하게 이어졌다. 현역군인 신분으로 민간인과 물리적으로 충돌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조심했지만 몸으로 길을 막아서는 시위대를 피해갈 방법은 없었다. 민간인인 시공사 직원들이 나서 시위대에 대처해주길 바랐지만, 시공사 직원들은 "분진·소음 같은 공사 민원이 아니라 사업 자체를 반대하는 시위이니 사업 주체인 해군이 나서야 한다"며 한 발 뒤로 빠졌다. 이 단장은 반대 주민·단체 관계자의 이름과 얼굴을 모두 외울 정도로 이들과 자주 부딪혔다
새삼스럽게 화재에 대해서 조심하고 주의할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같이 수해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무거울 때에는 평소보다 더욱 긴장의 끈을 당겨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는 흔하게 아파트 단지에서 황색선으로 표시된 소방차전용 주차구획선을 볼 수 있다. 이는 화재발생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원활한 소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파트가 주차난 등으로 이중 주차를 하고 있어 소방통로가 확보되지 않아 현장 진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이차선의 도로 갓길이나 골목길 등에서도 마찬가지다. 아파트 내 불법 주·정차 행위는 신속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을 위해 고가사다리차 등 최신형 소방차량을 구입하여 일선 119안전센터에 배치하였음에도 이러한 현실 때문에 제때에 활용이 불가능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는 화재도 때를 놓쳐 더 큰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고층아파트 화재 시 소방통로 및 소방차전용 주차지역에 차량주차로 인하여 소방활동에 많은 지장을 주는 사례가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종종 전해온다. 화재 출동 시 많은 주차 차량으로 인하여 화재진압에 많은 지장을 초해하는 일이 발
한국금연연구소 최창묵 소장이 30일 논평을 통해 국내 담배회사의 2010년도 매출 결산 통계를 보면 탈세의혹이 짙다며 국세청에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촉구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 비율과 실제 신고 매출액의 차이가 터무니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담배시장 점유율 58%를 차지하고 있는 KT&G가 매출 2조4,999억 원에 법인세 2,889억 원을 납부한데 비해 국내 담배시장 점유율 18%를 차지하는 BAT코리아는 매출 5.870억 원에 법인세는 전체 매출액 비중의 0.79%에 불과한 46억 원을 냈다.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매출원가율에서 KT&G는 39%, PM은36%, BAT는99%다. 던힐은 99%가 매출원가라는 기막힌 사실이라고 성토했다. 그래서 전체 매출 대비 법인세 납부율이 0.79%. 주주배당율은 1,189%라며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도대체 매출 5,870억 원에 법인세는 고작 46억 원. 법인세 납부 기준은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동일한 사업구조를 지닌 양쪽 회사간 세금 편차가 이토록 크다는 사실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언론의 따가운 지적도 받았다. 또한 전체 점유율의 58%를 차지하는 KT&G의 년간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