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풍세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의 개최

올해 지역 사회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 회원들의 건의사항 등 협의회 발전, 방향 제시

[한국기자연대 정희수 기자]광덕풍세파출소(소장 박형식)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홍선)가 20일 오후 6시 파출소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조영순 사무국장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김홍선 회장 인사말과 함께 박형식 소장(경감)의 인사이동에 대한 보고와 신입 회원들 소개가 있었다. 이어 김홍선 회장은 올해 지역 사회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회원들의 건의사항 등 협의회 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광덕풍세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사회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증진을 우해 경찰, 지자체, 주민 대표,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해 범죄 예방, 교통안전, 재난 대비 등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로 지역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생활안전협의회의 주요 역할은 △범죄 예방 활동(지역 내 방범 활동, CCTV 설치 협의, 순찰 강화) △교통 안전 개선(어린이 보호구역 점검, 신호 체계 개선 논의) △재난 및 응급 대책(자연재해 대비, 응급 대응 시스템 구축) △주민 의견 수렴(주민들이 겪는 생활 속 안전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 모색)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