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민속문화 중요 위례 ‘전안맞이'행사 성황리 열려

전통민속문화재단 예술인조합 1대 회장(우영미 명인 명장) 취임식도 함께 열려

[한국기자연대 정희수 기자] 전통민속문화의 중요한 위례 중 하나인 신을 맞이 하는 ‘전안맞이 행사'및 전통민속문화재단 예술인조합 1대 회장(우영미 명인 명장) 취임식이 3월 31일 천안시 광덕면 광풍로 소재 ‘무극정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을 청하고 맞이하는 의례 행사로 ▲신령을 몸에 내리는 강신(降神]) ▲신에게 음식과 제물을 올리는 천신(薦神) ▲신에게 소망을 전하는 축문(祝文)낭독 ▲본격적인 제의와 춤, 음악 염원을 기원하는 굿(巫儀) ▲
의식을 마무리하며 신을 보내는 송신(送神)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