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수원특례시의회 장안구 지역 시의원을 초청하여 현안사항과 주요업무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상규 구청장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의원들에게 △하반기 포괄사업비 우선순위 선정 △녹지공원과 공원관리2팀 신설 △정자3동과 조원1동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관내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시의원들 모두 최선의 지원을 약속하며, 사업 추진에 주민들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 구청장은 “구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수원특례시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장안구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양산시의회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89회 양산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의안은 총 23건으로, 공유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양산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2년도 각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그리고 시장이 제출한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7건을 처리했다. 주요안건 심사결과로는 '양산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하여 교복 미착용 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의 학생에 대해서도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교육복지의 형평성을 제고코자 하였으며,'양산시 건축물관리 조례안'은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여 원안가결 하였다. 한편 '양산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양산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산시 도시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그 취지는 타당하다고 인정하나 일부 조문에서 대상의 범위를 조정하고 용어를 정비하여 수정의결하였다. 그리고 제2차 본회의
[한국기자연대] 삼척시가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한다. 먼저 시는 민선 8기 ‘섬기는 열린행정’을 위해 시장실을 찾는 시민들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비서실이 컨트롤 타워가 되어 관련 부서를 연결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등 민원인이 관련 부서를 찾아가지 않고 모든 것이 종결되는 형식의 원스톱 민원창구를 8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삼척시민 누구나 민원실에서 시장과 격의 없는 대화로 시정발전 의견을 제시하고, 시장과의 상담을 통해 고충·불편 민원에 대해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열린 시장실’도 8월부터 운영한다. 열린 시장실은 삼척시청 본관 1층 민원실에 별도로 공간을 마련해 수시로 운영된다. 열린 시장실을 통해 접수된 민원 중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접수 대장 기록 후 종결되고, 장기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민원의 경우 담당 부서 내부검토를 거쳐 민원인에게 결과가 통보된다. 열린 시장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전화 등을 통해 사전접수 후 방문하거나 민원실로 직접 방문하여 현장 접수 후 상담하면 된다. 이밖에도 삼척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 중 하나인 "시장과 함께하는
[한국기자연대] 인천 중구는 공항철도 운서역 1층 대합실과 공항물류단지 행정지원센터(공항동로296번길 69) 1층 로비에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지난 27일과 28일에 설치했다. 운서역과 공항물류단지 행정지원센터는 영종국제도시 아파트 입주 및 공항물류단지 고용인원 확대로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평소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요구가 많았던 지역으로서,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로 영종지역의 증가하는 비대면 민원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특히 공항물류단지 행정지원센터에 설치하는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9일에 인천중구청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기관간의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중구 관내에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원도심 8대, 영종국제도시 12대 등 총 20대가 설치돼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민원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도 무인민원발급기 수요를 파악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은 6월부터 왕산 개방형 경로당 ‘찾아가는 체험교실’을 진행하며 월 1회 원예, 공예, 천연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체험교실’은 해당 경로당 회원과 부녀회, 새마을회,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욕구를 조사·반영해,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원예, 공예, 천연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이다. 왕산 개방형 경로당은 이러한 체험교실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체험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주민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참여 경로당 회원은 “평생 처음으로 꽃을 만지고 나를 위한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며 내가 특별한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행복했다. 고맙다”며 개방형 경로당 체험교실에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왕산 개방형 경로당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으로 효과적인 여가시간
[한국기자연대] 인천 중구는 지난 27일 메가박스 영종점 7층 스페이스184에서 항공일자리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항공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채용행사는 지난 13일, 27일 개최에 이어 8월 17일에도 10시 30분부터는 상담을, 14시부터 16시까지 면접 등 채용행사가 동일한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엑스퍼트 ▲㈜조은시스템 ▲㈜프로에스콤으로 기내식 세팅, 기내식 청소, 화물터미널 보안검색 및 특수경비 등의 직종을 모집한다. 항공일자리를 원하는 65세 미만의 구직자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행사 참가 희망자는 중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기업에 원활한 인력수급과 구직 희망자들의 취업난을 해소하여 채용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인천 중구는 29일 박영길 신임 부구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영길 부구청장은 1989년 1월 인천시 공무원으로 첫 공직에 입문한 이래로 부평정수사업소, 상수도사업본부, 환경보호과, 중소기업진흥과, 경제정책과, 수질보전하천과, 수질환경과 등을 거쳐 2015년 지방서기관 승진 후 부평정수사업소장, 에너지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았다. 2019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에는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당시 인천광역시 적수 사태의 해결을 주도하며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여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해양항공국장으로 재임하며 인천시의 해양 항만과 항공 분야 현안들을 해결해왔다. 박영길 신임 부구청장은“제물포 르네상스의 중심인 인천의 역사가 숨 쉬는 중구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어깨가 무거워진 것 같다”며 “해양항공국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존경하는 김정헌 구청장님과 동료 공직자와 함께 인천 내항 일대의 발전을 이끌어 새로이 도약하는 글로벌 융합도시 중구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기자연대] 영종하늘도시 내 중심도로인 자연대로, 하늘별빛로, 하늘달빛로, 은하수로가 예전보다 안전하고 밝은 도로로 거듭난다. 인천 중구은 영종하늘도시 내 도로에 대한 시인성 향상을 위해 도로 표지병을 설치했다. 도로 표지병은 도로부속시설물로 도로상에 설치된 노면표시를 보완해 야간 또는 악천후 시 운전자의 시선을 명확히 유도하며, 부수적으로는 도로 주행시 표지병 마찰을 통한 차선이탈 방지 등 운전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장점이 있다. 설치 지역은 자연대로(해찬나래지하차도 교차로〜영종하늘도시15호근린공원3거리, L=1.4km), 하늘별빛로(선사공원3거리〜영종국제병원4거리, L=1.2km), 하늘달빛로(별빛초등학교 앞 3거리~동보노빌리티아파트 앞 4거리, L=1.2km), 은하수로(한양수자인아파트 앞 4거리~별빛초등학교 앞 3거리, L=0.3km)이며 총 4개 도로, 4.1km 구간에 설치됐다. 이번 도로표지병 설치는 주민이 제안하고 선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중앙선 및 기존차선(백색 점선)에도 설치해 야간 및 악천후에 전체 차선에 대한 시야 확보와 차선 이탈방지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종하늘도시의 한 주
[한국기자연대]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민선 제8기 새로운 도약 글로법 융합 도시 구정 비전 아래 첫 시발점으로 동(洞) 초도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2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28일 용유동까지 총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플러스 대화를 실시했다. 이번 동(洞) 초도방문에서는 새로운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 구청장은“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소관부서에서 시급한 사항부터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특히 조속히 현장을 확인해 조치함으로써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이번 방문을 통해 민선8기 구정목표와 비전을 구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인천 서구는 29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와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허규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장, 강유경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유니폼 업사이클링을 위한 자원제공과 인력지원 업무조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번 협약은 서구는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시비 2천5백만 원을 지원받아 노인 일자리 16개를 새로 창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부 내용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지원, ▲승강기 안전에 관한 교육 및 정보 제공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국민 안전과 행복 실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서구와 함께 자원 재생을 위한 공익활동 유니폼 업사이클링 사업뿐 아니라, 승강기 안전 교육 등 서구민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복지와 환경에 기여하는 ESG경영 좋은 사례가 되고 상생 일자리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일자리 창출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