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29일 경기도의회안양상담소에서 안양·의왕가구상인회회원들과 함께 안양·의왕가구상인회 활성화을 위한 모색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회원들은 안양·의왕가구상점가에 공용주차장도 없고 각 매장에서 1~2대 밖에 주차를 못하다보니 고객유입이 어려워 고객 주차장 확보와 가구단지가 골목안에 있다보니 입구에서 단지가 보이지 않아 안양의왕가구단지 입구에 입간판 설치의 필요성을 말했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전통가구거리의 구성된 안양·의왕가구단지가 더욱더 활성화가 될수 있도록 안양시나 경기도차원에서 예산지원이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양·의왕가구상인회 회원들은 45년 역사를 가진 의왕·안양가구단지로 고객이 만족하는 수준높은 제품과 서비스로 최고의 가구단지가 되도록 노력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 봉사하는 단체로도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국기자연대] 강원도교육청은 29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강원도회로부터 강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강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경식 회장은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강원도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사업시행자와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길을 열었다. 이 시장은 지난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동물장묘시설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처인구 이동읍 서리 주민들을 만났다. 주민들은 지난 4일부터 시청 앞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민간 업체가 추진하고 있는 동물화장시설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진행해 왔다. 동물화장시설이 마을 인근에 들어설 경우, 환경오염 피해를 입는 등 삶의 질이 열악해 진다고 주장하면서 시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해 왔다. 이 시장은 주민 10여 명과 만나 대화하면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이자고 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현재 관련 법을 자세히 검토하고 있다.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한 법률 자문 작업에도 들어갔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 시장에게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면담이 끝난 뒤 집회를 중단하고 시청 진입로 등에 설치한 현수막을 철거했다. 이 시장은 같은 날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립 사업이 추진 중인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영문리 지
[한국기자연대]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사장 박상돈)은 지난 25일 ‘2022년 제1회 글로벌 물순환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진행하는 도시 및 지역개발, 환경분야 환경협력국 공무원의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국내외 최신 물산업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물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국내 세션, 해외 세션, 초청전문가 특별 주제세션으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국내 세션에서는 ▲ 하수도 기술개발 동향(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국진 박사), ▲ 감염성 검출 등 하수역학 조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재엽 수석연구원) 등 최근 국내 이슈를 반영한 연구주제가 다루어졌다. 해외 세션에서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리랑카, 알제리, 탄자니아 정부 관계자의 주제발표를 진행하였으며, 각 국의 수자원 관리, 하수처리 및 처리수 재이용 등 물환경 전반에 대한 현황이 소개되었다. 한편, How Yong NG 교수(싱가폴 국립대학)의 “지속가능한 하수처리 혁신기술” 및 류승한 박사(다이텍 연구원)의 “베트남 하․폐수 처리현황과 물산업 진출 현황 소개” 등의 특별
[한국기자연대] 성남시는 “은행주공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공람·공고를 진행하고 7월 29일 은행주공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을 살펴보면 정비구역 위치는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552번길 15(은행동) 일원으로 구역 면적은 151,812㎡다. 이 사업은 지하 6층, 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39개동(3,198세대)과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한다. 특히 주민의 편의를 위한 경로당, 어린이집, 도서관, 다목적 체육시설을 함께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사업부지는 은행초등학교, 은행중학교, 성보경영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주변 환경이 남한산성이 있어 산성 능선과 도시를 이어주는 스카이라인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주거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이 은행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끌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달성군 현풍향교에서 지난 29일 장의 및 유림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민선 제8기 최재훈 달성군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는 중대한 일을 치르고자 할 때나 치른 뒤 그 까닭을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제례이며,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 수령이 향교에서 성현들에게 제를 지내왔다. 이날 고유례는 차한용 장의의 집례와 한임개 장의의 대축으로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고유례에 참석한 최재훈 군수는 문묘배향을 통해 "성현들께 달성군수의 취임을 알리며, 앞으로 우리 군 전통문화의 보존·육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충효의 고장 달성의 명맥을 이어나가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이 ’22년 행안부 경영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코로나19 및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공단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19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이룬 쾌거다. 설립 39년을 맞은 공단에 있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은 최초의 일이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의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 및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도이다.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3개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집체평가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는 지역 소상공인 피해 회복지원, 지역 소비·투자 확대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대응노력이 평가에 반영됐다. 공단은 특·광역시 지방자치단체 시설관리공단 중 1위 및 ‘가 등급(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공단은'익명소통 플랫폼''시민 위더스(with-us)'등 다양한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공유마당' 등 공공서비스와 혁신기술 융합 활성화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운영' 등 윤리경영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노력한 점도 우수 사
[한국기자연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원은(종촌동․더불어민주당) 29일 제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통 문제 및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을 비롯해 산하기관 인사청문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제4대 세종시의회 첫 긴급현안질문에 나선 임채성 의원은 최민호 세종시장에게 3가지 주요 사안과 관련된 일문일답 방식의 질의를 이어갔다. [행정수도 위상에 맞는 교통 대책 마련 촉구] 임 의원은 첫 번째 주제인 교통 대책과 관련해 “행정수도의 면모를 제대로 갖추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광역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전제하고 건설비용 재원 분담을 비롯한 재원 마련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설득과 이해의 과정을 통해 KTX 세종역 신설이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에 충청권 공동 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인식을 토대로 충청권 지역민들과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주문했다. 이어 임 의원은 광역도로망 건설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2021년 세종시 사회조사 자료를 근거로 통근을 하는 시민 59% 중 35.4%가 대전 등 타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상황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향후 폭발적인 교통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한국기자연대] 서울시가 한양도성 안내 체계를 ‘시민 편리’를 기준으로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18.6km 한양도성 순성길의 발자취를 느끼기 위해 나선 시민과 관광객들이 길을 잃지 않고 도성의 옛 정취를 느끼며 성곽을 온전히 걸을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한양도성은 연간 5백만 명이 다녀가는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 속 트래킹 명소다. 조선시대에는 한양도성 성곽을 하루 만에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을 ‘순성(巡城)’이라 불렀다. 안내 체계를 정비하는 구간은 한양도성 단절구간 내 총 5.2km다. ‘단절구간’은 한양도성 성곽이 훼손되어 성벽이 남아 있지 않은 곳을 말한다. 기존 132개 안내판 중 110개를 정비하고 추가 설치해 총 152개로 확대한다. 8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구간은 숭례문~돈의문 터(2km, 34개), 장충체육관~흥인지문(2km, 44개), 낙산정상(0.3km, 24개), 혜화문~서울과학고등학교(0.9km, 30개)로 총 5.2km다. 한양도성 전체구간 18.6km 중 남아있는 구간은 약 73.6%(13.7km)로, 나머지는 일제강점기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도성의 일부가 훼손, 멸실, 매장돼 현재는 성벽을 볼 수 없는
[한국기자연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현정 의원(고운동)은 29일 제77회 임시회 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으로 차별 없는 환경을 만들자”고 제언했다. 이날 발언에 따르면 유니버설디자인은 연령과 성별, 국적, 언어, 장애의 유무 등에 관계없이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공평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과 환경을 설계하는 디자인 접근방식을 의미한다. 이현정 의원은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물이 없는 물리적 환경을 만드는 무장애 개념을 기본으로 하되 인간의 전체 생애주기까지 수용하는 디자인”이라면서 유니버설디자인 친화도시 조성을 제안했다. 정부 차원에서도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데다 전국 29개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이미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조례를 제정해 운영 중인 만큼 시의적절하다는 주장이다. 더욱이 서울과 경기, 경남, 제주 등에서는 유니버설디자인과 관련된 기본계획과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등 유니버설디자인 도입에 적극적인 행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