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0일 자율방범대 범죄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마포구 홍대 근처 자율방범초소 앞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자율방범대원 등 관계자 55명이 참여해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부정·불량식품 척결 등 4대악 근절을 홍보했다. 한편, 마포구자율방범대와 마포경찰서는 범죄를 예방하고자 오는 8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홍대 인근 술집·클럽·축제거리에서 민관합동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7월 28일자로 5급, 6급 총 10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첫 대규모 발령인 이번 인사는 '조직 쇄신'과 '민원행정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조직 내에선 “그동안 구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것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성과 보상과 전문성에 기반을 둔 적재적소 인사”라는 것이 지배적인 평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과장단과 팀장단 전보를 통해 민선8기 설계도에 색을 입히고, 주요 사업들을 풀어갈 진용이 갖춰졌다"며, "8월 11일 진행할 6급 무보직 및 7급 이하 인사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민원행정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한 사업을 펼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속한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을 위한 구청 인사 단행 약자와의 동행을 구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삼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공약 사업과 조직이 '하나의 궤'를 맞춰 움직일 수 있도록 추진력 있는 인물을 발탁해 공약 사업 추진 부서에 배치했다. ▲75세 이상 어르신 무상 효도급식 ▲임신·출산 장려를 위한 구립 햇빛센터 건립 ▲난지도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등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공약 사
[한국기자연대]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난 28일 코로나19로 그간 중단됐던 '군부대 장병 강화 문화탐방' 행사를 3년 만에 재개했다. '군 장병 강화 문화탐방'은 관내 군부대 및 자매결연 부대 장병들이 강화도 전적지와 문화시설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자매결연부대인 수도군수지원단 소속의 장병 20여 명을 대상으로 재개했다. 이날 장병들은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강화역사박물관, 평화전망대, 전적지 등 강화도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병영생활을 하고 있는 제2의 고향인 강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장병들은 제2의 고향으로 제대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강화군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우리 장병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최전방에서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근무 중인 출산 예정 직원을 격려하며 축하의 선물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북부청사 각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출산을 앞둔 직원을 만나 축하의 의미로 ‘피자 쿠폰’을 손수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건넸다. 김 지사는 주위 직원들에게 “동료 직원들이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출산 휴가자들이 보직이나 근평, 승진 등에서 인사상 불이익과 차별을 받지 않고 오히려 이익을 받도록 하겠다. 여성 직원과 남성 직원들 모두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지사는 지난 27일에도 광교청사에 근무 중인 출산 예정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진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중한 결정을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소중한 결정을 했다는 자긍심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라는 오은영 박사의 말을 인용하며 “양육 지원금만으로 출산·육아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그들의 결정과 책임에 마음 깊은 곳
[한국기자연대] 화순군은 29일 경북 울진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화순초등학교가 3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울진군 죽변야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2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왕돌초리그)에 출전 중인 화순초등학교 야구부(감독 신해수)가 3연승을 거두어 4강에 진출했다. 23일 1경기 충남 합덕초와 11:0으로 승리, 25일 2경기 인천 남동BC와 11:6으로 승리, 27일 마지막 경기에서 강원 일산초와 2:1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29일 4강전에서 서울 화곡초를 만나 0:6으로 패하면서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전국 80여 개 초등학교팀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에서 당당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지도자와 선수들의 땀방울이 빚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야구전지훈련 유치 등 우리 군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9일 오전 10시 ‘발달장애인 가족캠프’를 떠나는 참가자와 인사 나누며 배웅했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명규)가 주최한 이번 가족캠프는 강원도 영월에서 1박 2일간 진행한다. 캠프에 참가한 발달장애인 및 가족 40명은 ▲별마루 천문대 관람 ▲가족 숲체험 ▲목공예 체험 ▲가족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기자연대] 용인시는 29일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승인·고시했다.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묵리 일대에 27만2959㎡ 규모로 들어선다. 총 2221억원이 투입되고, 지난 2019년 11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화솔루션과 용인도시공사가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인 ㈜제이용인테크노밸리가 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2025년 완공될 예정이며, 사업 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가 승인·고시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시는 지난 2009년 3월 용인테크노밸리(83만9926㎡)의 배후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물량을 배정받았다. 하지만 당시 용인테크노밸리의 사업시행자였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업중단, 민간사업시행자 선정 등에 난항을 겪으면서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또한 잠정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시는 한화도시개발 등과 공동출자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용인테크노밸리 조성을 민관합동방식으로 추진하면서 사업을 정상화했다. 용인테크노밸리는 분양이 모두 완료됐으며, 약 60여 개의 기업이
[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9일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설명회에 참석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통량 감축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맑고 깨끗한 마포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관내 기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자리해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제도를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제도’는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저탄소 녹색교통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이 승용차부제, 통근버스 운영 등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을 이행하면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한국기자연대] 오산시는 지난 27부터 28일까지 유엔초전기념관에서‘아동 시정 참여 기구 연합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 및 제22기 청소년 참여위원회 소속 아동 100여 명이 참여했다. 아동 의원으로서 책임감과 소속감 고취 및 시정 참여에 대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 아동 참여권과 정책 제안 강의 및 토론, 팀 빌딩과 커뮤니케이션, 진로탐색 및 너·나 알기 등 다양한 활동도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 참여기구 간 친선과 연대강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적극적 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행사였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 의원은 “같은 아동 의원 간 정책 토론과 의견 공유를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앞으로 오산시 아동을 대표하여 아동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2017년부터 구성·운영되고 있는 시를 대표하는 아동 시정 참여기구이다. △아동 정책 제안 활동 △아동 시설 모니터링 △아동 주도의 축제 기획 △꿈놀이터 기획 및 지킴이 등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업 전반에 대하여 아동
[한국기자연대] 오산시 초평동(동장 심연섭)에서는 29일 22년 마을 복지계획으로 선정된 ‘플라워(Flower) 힐링 UP!’사업을 오산 세교 12단지아파트 내 키즈센터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올해 6월 초평동 대표 마을 복지사업으로 선정되었다.‘꽃(반려식물)’을 활용한 원예 심리 활동으로 주민 참여 및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마음이 힘든 사회적 취약계층의 정서를 지원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서적 소외계층 10명은 올리브나무, 황금 마삭줄 등 몇가지 식물로 나만의 반려 꽃 화분을 만들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오산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이 함께 말벗 및 활동 보조를 통해 긍정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오산 세교2 12단지 관리사무소는 단지 내 거주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활동 보조 및 말벗 지원, 행정복지센터는 사례관리 등 사후관리로 역할 분담하여 사업의 효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초평동에서는 사업 참여자 중에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가 있을 경우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