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마포구는 지난 7월 29일 마포복지재단-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시적으로 위기에 당면한 구민에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금 4000만 원을 지원하고, 마포구와 마포복지재단은 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실직 ▲휴·폐업 ▲주소득자 사망 ▲건강악화 등으로 인해 위기 상황에 처한 기준 중위 소득 120% 이하 마포구 취약계층이다. 사업 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이며, 구는 사업 추진 기간에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득 양극화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구민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은 마포구청, 동 주민센터, 마포구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사례 추천을 받는다. 마포복지재단은 사례를 검토 후 대상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한다. 한시적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구민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가구 구성원 수 별로 차등 지급한다. 1인 가구의 경우 최대 40만원을 지급하며, 4인 가구 이상은 최
[한국기자연대] 서울 용산구가 오는 10일부터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용산탐구’를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용산역사박물관(한강대로14길 35-29)을 찾는 초등학생 동반 40가족을 대상으로 8월 10일과 12일, 17일과 19일 2시간(오전 10∼12시)씩 총 4차례 진행된다. ‘하하동동, 용산탐구’는 ‘조선성시도’, ‘경조오부도’ 지도에 나타난 용산의 옛 지명과 유래를 알아보는 체험활동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대형 지도,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을 활용해 옛 마을 지명에 담긴 조선시대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이해해 볼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차 모집은 지난 1일 마감됐으며, 8월 3일부터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구는 등록문화재 제428호 옛 용산철도병원(1928년 준공)을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재단장해 3월 23일 일반에 공개했다. 지상 2층, 연면적 2275㎡ 공간에 다양한 주제별 전시, 체험을 마련하고 용산의 현재를 한눈에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정원 등도 조성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2일 용산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박 청장은 1시간여
[한국기자연대]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8월 2일 창4동 어린이집, 성대야구장, 청화자원 등을 담당부서와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문한 현장들은 지난달 "14개 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언급되었던 현장들로, 현장에서 해결점을 찾아 신속행정으로 민원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오언석 구청장의 평소 소신이 반영됐다. 특히 최근 주민들의 염려가 컸던 창4동 물류캠프 방문 때에는 창4동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들이 함께 방문해 의견을 전했고, 오언석 구청장은 담당부서에 진출입로 폐쇄조치 등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또한 지역 자원순환시설 청화자원에서는 도봉 수소충전소 구축과 관련한 진행사항들을 점검하고 안전설비 등을 당부했다. 향후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무수골, 창동역 민자역사, 플랫폼창동61, 씨드큐브 창동, 서울아레나 조성지 등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인근 주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 불편사항들을 담당부서와 검토해 진취적으로 해결 방법들을 찾도록 하겠다. 현장을 나와보면 솔직하게 보고 들을 수 있어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도봉구를 땀으로 적실
[한국기자연대] ‘중단없이 거침없이’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 선거공약을 가장 잘 만든 기초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서울 은평구는 지난 2일 김미경 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지방선거 부문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교육감 등 후보들의 선거공약서와 선거공보를 심사·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발표한 각 선거공약서와 선거공보 등을 바탕으로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 명확성 △재원 조달 방안의 안정성 △철학·비전 △작성 과정에서의 민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다. 김 구청장은 민선 8기 정책 공약서에 정책선거를 유도하기 위한 각 사업 목표, 우선 이행 절차, 이행 기간, 재원 조달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잘 담아내며 이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성공적인 은평 발전을 이룩하라는 구민 염원 덕분에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면서 “오직 은평 발전과 은평구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구민과의 소중한 약
[한국기자연대] 서울 성북구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팔 걷었다. 성북구는 1일 성북구 내 여성일자리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여성중앙회, 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의 직업교육과 이를 통한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설치 중인 ‘성북 여성취업교육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다. 업무협약식에서 성북구와 여성중앙회, 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북구 여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직업설계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 △취·창업 관련 상담 및 지원 △정보교류, 홍보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성북 여성취업교육센터는 오는 9월 초 개관을 목표로 성북구 종암동(회기로3길 17)에 지하1층, 지상1층 규모로 조성 중이다. 컴퓨터실, 요리교실, 프로그램실, 상담공간 등을 갖추었다. 성북구와 두 협력기관이 함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취·창업 지원을 위한 상담, 구직 등록 및 취업 연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 일자리가 필요한 여성들이 두 기관의 도움으로 취·창업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지
[한국기자연대]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돌봄 사각지대 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한 보호대책 추진에 나선다. 지원대상은 돌봄서비스 종결 후 다른 서비스가 연계되지 않은 가구와 그 외 폭염기간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이며, 기준 중위소득 130% 이내에 속하는 가구이다. 구는 구․동 돌봄SOS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각 동 주민센터 소속 돌봄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상담 후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등 3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돌봄SOS통합지원센터는 돌봄 공백이 발생한 구민을 대상으로 공공과 민간의 자원을 연계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동행지원’은 병원 진료 등 필수 외출 시 동행하는 것으로, 최대 3회, 교통비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주거편의’는 방충문 설치와 여름철 해충 방역, 장마대비 주거환경 정비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지원한도는 7~8월 내 1회, 재료비 15만 원 이내이다. ‘식사지원’은 폭염기간 기본적인 식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식사를 배달하는 서비스로, 최대 10식까지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구는 폭염에 대비해 8월 19일까지 살수차를 확대 운영한다. 살수차로 도로에 물을 뿌리면 지면
[한국기자연대] 송파구는 마천1동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찾아가는 ‘우리동네 건강주치의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동네 건강주치의사업’은 중증장애,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주민센터 보건·복지담당 공무원과 1차 의료기관 주치의가 협업해 왕진, 교육·상담, 건강검진 등 통합적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7월 21일 마천1동-베스트의원(원장 남성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천1동은 송파구에서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이 많은 지역이다. 기초수급자 중 1인가구 비율이 70%(880가구)인데 그 중 약 710가구가 질병, 장애 등의 사유로 응급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돌봄체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사업에 참여한 베스트의원 남성문 원장은 “20년 넘게 병원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병원의 모든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건강주치의사업에 매진해 의료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마천1동과 베스트의원의 협업은 의료
[한국기자연대] 용산구의회는 제9대 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구의회의 비전과 전략 등을 함축하는 의정 목표를 설정하고자"제9대 의회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 이번 캐치프레이즈 응모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24까지 22일간이며, 용산 구민이거나 용산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작품은 국문 20자 이내여야 하며, 신청서 양식에 맞게 캐치프레이즈의 의미와 설명 및 응모자의 간단한 프로필을 작성하여 방문접수(용산구의회 홍보팀) 또는 우편(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용산구의회사무국 홍보팀) 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 선정 및 시상은 9월 중 구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선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50만원(1편), 우수상 30만원(1편), 장려상 10만원(2편)이다. 오천진 의장은 이번 캐치프레이즈 공모에 대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한 대중적 이미지를 구현하고, 구민의 꿈과 희망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를 표현하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다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한국기자연대]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2일 등촌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에 참석해 포장 작업 등을 함께했다. (사)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박희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선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함께 삼계탕 꾸러미 총 1,000세트를 포장했다. 삼계탕 꾸러미에는 조리가 간편한 삼계탕 밀키트 2인분, 김치 등이 담겼으며, 저소득 가정,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00여 명에게 전달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삼계탕 나눔행사를 준비해 주신 강서푸드뱅크·마켓과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이 염려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이번 삼계탕 꾸러미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서구]
[한국기자연대] 종로구의회는 1일 역대 의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이환(제3대 후반기), 홍기서(제4대 전반기), 이종환(제5대 후반기), 김복동(제6대 후반기, 제7대 전·후반기), 유양순(제8대 전반기) 의장이 참석하였으며, 제9대 의장단과 함께 종로구와 종로구의회의 발전 방향, 지역 현안 등을 논의했다. 종로구의회는 이번 모임에 이어 전·현직 의원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의정활동에 대한 조언과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은 “헌신적인 노력으로 현재 종로구의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금도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역대 의장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오늘 주신 애정 어린 충고과 조언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늘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