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서울 강북구가 국제 우호도시 몽골 바양노르솜의 어등치멕 바양노르솜장 등 11명의 대표단이 우호협력 강화를 위해 강북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 방문은 지난 5월 ‘강북구-바양노르솜 간 우호협력 체결’에 대한 답방으로, 우호도시 간 상호협력 및 교류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등치멕 볼간아이막 바양노르솜장(우호도시 기관장), 아룡 에르든 볼간아이막 도지사, 에르든바트 볼간아이막 시민위원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1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4일부터 8일까지 강북구에 머무르며 교류활동을 이어간다. 4일에 입국한 대표단은 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의원 및 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몽골의 사막화는 우리 모두가 협력해서 풀어가야 할 문제”라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인사말을 건냈다. 이에 어등치멕 바양노르솜장은 “바양노르솜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나무심기활동이 앞으로도 강북구와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양국 관계자는 기념품 전달식과 의견을 교
[한국기자연대]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한 주에 평균 2.5일 이상 현장을 방문하며, 지난 백일을 천일같이 움직여 온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새로운 양천시대로 도약하는 밑그림을 그리는 데 역량을 집중해왔다. 민선 8기 양천구에서는 누구나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양천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캐치프레이즈로 최종 확정했다. 이를 비전으로 △깨끗한 도시 △건강한 도시 △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를 든든한 기둥 삼아, 양천구가 내적인 역량을 축적하고 있는 교육도시의 특색을 살려나가기 위한 △행복한 교육도시까지 포함해 5대 목표를 세웠다. 구체적인 실현방안으로 『구정 운영 4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19대 핵심과제 및 100개의 세부사업을 선정, 양천구의 4개년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기재 구청장의 100일간 행보와 이를 바탕으로 수립한 5대 목표, 19대 핵심과제는 아래와 같다. 1. 깨끗한 도시 이 구청장은 “재건축과 재개발, 지역교통문제 등 굵직한 사업 해결을 위한 구청장의 권한은 제한적이지만 그 역할은 무한대”라고 밝혀오며 지난 100일간 CEO구청장으로서 정무적 · 행정
[한국기자연대]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지난 3년간 수준 높은 아동권리 향상 정책을 펼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지난 8월 말 획득했다. 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6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에 도전한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18세 미만 아동의 기본 권리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는 도시를 말한다. 강남구 내 18세 미만 인구는 8만명(전체 53만명의 15.2%)이며, 구는 교육기관 113개소, 아동복지시설 306개소, 놀이 및 여가시설 860개소 등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을 목표로 지난 3년간 정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구는 2019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친화도시 9대 기본원칙 달성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15개 부서 22개 팀으로 구성된 TF팀을 만들고 41개 전략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교육지원청, 경찰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6개 유관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아동 대표 · 학부모 ‧ 기관
[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0월 5일 오전 합정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어르신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합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경로잔치에서는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대해 흥겨운 축하공연과 함께 가을철 기력보충을 위한 설렁탕 등 음식 대접도 함께 진행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은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면서 "지역 어르신들의 돌봄에 함께 해 주시는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월 5일 ‘제5차 현장구청장실’ 운영으로 홍대 걷고싶은거리와 홍익문화공원, 홍대축제거리 일대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구청장실은 소관 국·과장, 팀장 등 30여 명의 간부직원이 동행했으며, 박 구청장은 간부들과 함께 홍대거리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살펴보며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했다. 박 구청장은 “홍대거리 일대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앞으로 개선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말하며, “홍대 주변이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찾고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발전대책을 조속히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에 전용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거나 문제점을 파악하는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기자연대] 중랑구는 5일 오후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정책,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 등을 펼쳐온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기초의원 등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류 구청장은 자치구 최대 규모의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건립, 교육지원경비 2배 확충, 취학 전 천권읽기 사업 등으로 공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대표 산업인 패션봉제산업 활성화와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한 기업 유치로 지역 경제 기반을 공고히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활력소를 조성해 주민 중심의 생활 자치를 실현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세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중랑마실과 골목청소, 중랑비전 원탁회의 등을 운영해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 상은 중랑구민들께서 주신 상이고 구민과 함께 받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최고의 교육도시,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를 조성해 더 행복한 중랑구로 보답하겠
[한국기자연대] 광진구가 8일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민선8기 소통 100일, 변화와 미래 발전’을 주제로 구민과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에 나선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선8기 비전으로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 광진’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2주에 한 번씩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 청소’, 매주 금요일 ‘구청장과 만남의 날’, 15개 동 현장에서 열린 ‘동 민원보고회’ 등 취임 100일 동안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왔다. 뚜벅이 현장 행보 중 절실히 느낀 주민 숙원 키워드 ‘발전’에 대해서는 광진구 도시계획 지도를 확 바꾸는 ‘도시 발전’뿐만 아니라, 주민과 직원들의 ‘자기 발전’도 꼼꼼히 챙겼다. 주민에게는 일 잘하는 상머슴, 직원에겐 좋은 친구로 다가가며 정확한 업무 분석과 추진력으로 노련한 행정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8기 100일에는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주민과의 특별한 만남을 진행하며 소통과 발전의 행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10월 7일 아차산 숲속도서관 개관식과 독서문화행사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대학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함께 즐기며 주민과 청년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12일에는 ‘민선8기 소
[한국기자연대] 강동구는 민선8기 성공적인 시‧구정 성과 제고를 위한 서울시 자치구 현장 동행의 첫 대상지가 암사초록길이라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강동구를 방문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가장 먼저 구청 민원실 근무 직원들을 격려한 후,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구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구청장은 강동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사업, 추진 중인 대규모 생활SOC 사업 등의 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5호선 직결화, 고덕강일지구 내 현안사항 등을 설명하며 서울시와 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 구청장은 고덕강일지구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협조방안을 설명하며, 지하철 5호선 직결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5호선은 강동역에서 하남검단산 방면과 마천방면으로 분기 운영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반쪽노선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다른 지하철 노선에 비해 2배 이상 긴 배차간격과 혼잡으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5호선의 구조적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그간 구에서 5호선 직결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왔는데,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이 구청장은 5호선
[한국기자연대] 서울 서초구가 민간화장실 남녀분리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한다. 구는 오는 10월 14일까지 남녀 분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화장실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대상은 서초구 소재 민간건물의 1층 남녀공용화장실이고, 남녀분리할 시 500만원을 지원한다. 층간분리된 화장실의 경우 지하 1층~지상 2층 화장실 중 연이은 2개층에 한하고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그 외 추가되는 비용은 건물주가 부담하며 공사 이후 층간분리 화장실은 6개월간, 남녀분리 화장실은 1년간 의무 개방을 하는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한 영업장 내에 있는 화장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많은 주민들이 개방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자 중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위치한 화장실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서초구 청소행정과 위생설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서대문구가 민선 8기 출범 100일을 하루 앞둔 이달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성과 및 비전 보고회 ‘서대문 미래를 말하다’를 개최한다. ‘행복 100% 서대문’을 향한 도약을 다짐할 이번 보고회에는 구청 직원과 직능단체장, 외부 전문가 등이 현장에서 또는 온라인(Zoom)을 통해서 참여한다. 보고회는 취임 100일의 성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으로 문을 연다. 이어 이성헌 구청장이 ‘서대문의 미래 비전과 주요 공약’을 주제로 20여 분간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또한 외부 전문가로 한국학대학원 사회과학부 박대권 교수, 서울여대 행정학과 노승용 교수,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 및 지역계획학 전공 김경민 교수가 참여해 민선 8기 서대문구를 위한 제언을 이어 간다. 아울러 구청장과 과장, 동장, 팀장, 주무관, 직능단체장 등 8명이 온오프라인으로 민선 8기 100일을 맞은 소감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끝으로 모든 참여자들이 구정에 대한 희망과 다짐의 글을 담은 종이를 일제히 들고 비전을 나누며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통해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