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광진구가 10월 7일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란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를 말한다. 광진구는 지난 2월 교육부가 주관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보조금 9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학습, 삶에 와닿다. 평생학습도시 광진’이란 교육 비전을 세우고 추진전략으로 ‘서로에 닿다, 일상에 닿다, 이웃에 닿다’를 내걸었다. 구민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교육을 풍성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라 광진구에서는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워 두면 쓸데있는 신박한 JOB지식’(이하 배쓸신JOB) ▲찾아가는 광나루 아카데미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나혼자 한다; 슬기로운 평생학습’ ▲삶에 닿는 민주시민학교 ▲평생학습 동아리 성장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 한해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2
[한국기자연대] 서울 은평구는 어르신 교통편의를 위한 전용 콜택시 ‘백세콜’을 한강콜택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은평지부와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모바일 교통서비스 앱이 널리 퍼져있지만,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전용 콜택시 ‘백세콜’을 마련했다. 어르신 전용 핫라인을 개설해 친절한 안내로 택시를 배차하며, 호출료는 무료로 운영한다. 대상은 은평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언제든 전화 한 통이면 간편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전용 번호(02-2665-5500)에 연락해 실시간 또는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이용하면 된다. 호출료는 무료며 목적지까지 이동한 택시요금은 발생한다. 단 심야 시간 밤 10시~새벽 3시 호출료는 발생할 수 있다. 앞서 구는 17일 한강콜택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은평지부와 백세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강콜택시는 백세콜 전담 직원을 둬 어르신 안내와 콜 요청을 신속히 접수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은평지부는 우선 배차해 어르신이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많은 어르신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에 적극적 홍
[한국기자연대]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민선 8기 100일을 맞아 각 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속속들이 살피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 최 구청장은 10월 19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각 동별 당면 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들을 수렴할 계획이다. ‘동 현장 탐방, 영등포 속으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동 방문은 기존에 관행적으로 진행하던 현장구청장실과는 내용과 형식 면에서 차별을 뒀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천편일률적으로 동을 순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동장이 각 동의 실정에 맞게 주제를 선정하여 현장에서 만나는 대상과 장소를 다르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당산 1동과 양평 1동은 골목 상권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는다면, 초등학교가 있는 도림동과 신길 1동은 학부모들과 함께 통학로 일대를 순찰하며 소통한다. 다른 동은 제설 취약지역, 주요 시설 공사장 등을 직접 살피며 현장에서 주민 불편사항을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또 동에서 개최하는 크고 작은 행사에도 참여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아
[한국기자연대]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2일 ‘제59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과 역삼도서관이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매년 도서관 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해 우수 도서관을 격려하기 위해 전국 공공‧학교‧병영‧교정‧전문 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공공도서관 부문 평가에는 전국 1,169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해 이용자 만족도, 도서관경영, 시설환경, 정보서비스, 우수사례 등을 평가항목으로 정량‧정성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쳤다. 그 결과 강남구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과 역삼도서관 2개 기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강남구는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2020년 장관상, 2021년 국무총리상과 장관상, 2022년부터 장관상을 수상해 3년 연속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은 한옥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전통놀이 체험, 텃밭 가꾸기, 전통 장 담그기, 한옥마당 북캠프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전통문화와 인성교육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한 점이 높이
[한국기자연대] 양천구는 양천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2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지정하고,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양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상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잠재적 역량 강화 및 일상생활 지원 프로젝트 '안녕!'을 신월종합사회복지관과 컨소시엄 사업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 아동에 대한 조기 개입 및 정신건강 관련 지역사회 관계망을 활성화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09년 4월에 개소한 양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애주기별 무료 정신건강상담(우울, 알코올 등) 및 검진서비스를 비롯해 중증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사례관리 ▲주간재활 프로그램 ▲가족지원서비스 등 구민 정신건강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이대목동병원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아이터치 상담센터’를 신설해 정신건
[한국기자연대] 14일 오후,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수변무대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김치 맛에 푹 빠진 외국인들과 함께 김장김치 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 여성을 위한 한국 전통음식 체험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박 구청장과 외국인들이 만든 김치는 마포구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15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한국기자연대]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파크골프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강서구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전 서남물재생센터 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강서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찾아 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물었다. 이어 김 구청장은 파크골프대회장을 직접 돌며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협회장 대회사 ▲유공회원 11명 표창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기자연대] 금천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울산 전하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서울시 대표로 출전했다. 전북팀과 대전팀을 차례로 꺾고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인천 대표인 포스코에너지팀에게 아쉽게 패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의 탁구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기자연대] 서울특별시 용산구와 그랜드코리아레저가 13일 구민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 구청장,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대표, 용산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GKL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으로는 김장김치 1000상자를 구매,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정기후원, 봉사활동 지원, 사회적 가치 협력사업 발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구민 복지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중랑구는 13일 오후 중랑구청에서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효과적인 구정 홍보를 위해 다섯 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구는 이날 기존 홍보대사였던 국악인 조엘라, 나도성 교수, 색동회 김순녀 이사장과 함께 가수 이현주, 엄지민 아나운서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 다섯 홍보대사들은 모두 문화, 경제, 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와 유명인들이다. 앞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홍보와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주민들을 위한 전문강연,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을 펼치며 활약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주신 다섯명의 홍보대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구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며 지역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