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0월 20일 오후 ‘비정상 회담’ 방송 출연으로 유명한 기업인이자 방송인인 마크 테토와 선상 토크쇼를 가졌다. 이날 선상 토크쇼에는 숙박업과 여행업 등 관광사업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토크쇼는 마포 관광에 대해 박 구청장과 마크 테토가 생각하는 각자의 3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관광사업 종사자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마포구에는 한강과 홍대, 망리단길, 월드컵공원 등 무한한 관광자원이 많다”며 ”오늘 토크쇼를 통해 나온 여러 아이디어를 잘 발전시켜 마포 관광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 극복 어르신 힐링 문화 한마당』을 개최했다. 경로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힘든 시간을 보낸 어르신을 위로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성북구가 마련한 행사다. 행사 현장인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 꿈빛극장에는 트로트, 국악, 민요가 어우러진 공연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로 흥 본능을 감추며 지내야 했던 어르신 200여 명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김*봉(장위동, 77) 어르신은 “그동안 집에만 있다가 간만에 행사에 나왔는데 이웃도 만나고 신나는 공연을 보면서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코로나19 스트레스가 뻥 뚫렸다”면서 구청과 공연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신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성북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장애인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20일 장애인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회적 약자를 챙기기 위한 현장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김 구청장은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에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운동장 트랙을 따라 설치된 장애인시설, 단체 부스를 하나하나 방문해 종사자를 격려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며 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 증진을 위한 자리로, 행사의 주인공인 장애인이 직접 밴드공연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장벽 없이,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회선언, 공굴리기, O, X퀴즈,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외도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스포츠 ‘슐런’, 파크골프, 장애인 네일아트, 우울증 검사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장애인의 참여율을 높였다. 김 구청장은 “장애인 스스로가 지원의 대상이 아닌 동등한 사회의 주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이 직접
[한국기자연대]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20일 오전 드론체험교육이 진행 중인 궁산다목적체육관을 찾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김 구청장은 단순한 취미생활을 넘어 미래 핵심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드론의 저변확대와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드론특구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번 드론입문 교육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첫 걸음이다. 구는 이번 드론교육을 시작으로 주민 누구나 드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곡지구 근린공원 4호에 드론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을 활용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해 4차 산업시대의 핵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드론특구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국기자연대] 송파구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8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송파구 장애인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전후로 축제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반기로 연기해 진행하게 됐다.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13개의 장애인 복지기관 및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시청각장애인의 첼로 연주로 시작해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경품추천, 마술쇼, 뮤지컬 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 복지기관 관계자, 송파구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장애인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또한, 롯데물산을 비롯해 동성엔지니어링, 현도종합건설 등 민간기업의 참여와 후원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 큰 힘을 실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많은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식전공연을 멋지게 장식한 박관찬군의 첼로 연주에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장애인을 위한 정책 지원에 힘쓸 뿐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아무런 차별 없이 이웃으로 함께
[한국기자연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8일 구청 인터넷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아동폭력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한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으로부터 지목받은 박 구청장은 슬로건인 ‘#END Violence’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한 후 다음 순서로 이기재 양청구청장, 이병노 담양군수를 지목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모든 아이들이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어른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아동학대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구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자연대]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15일 Art&Heart ‘예술에 마음을 담다’의 4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rt&Heart ‘예술에 마음을 담다’는 국민대학교와 예술 교육을 협력하여 청소년이 관심이 있는 실용음악(보컬, 건반, 작곡, 드럼·기타)과 실용미술 등 예술 분야의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째다. Art&Heart는 운영 초기 코로나19 상황에서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온라인 커리큘럼으로 전환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 결과,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학업적응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지금까지 총 29명의 멘토와 38명의 멘티를 배출했다. 이번 4기에서는 작곡 분야의 소그룹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클래식, 뮤지컬, 영화 OST, K-POP 등 여러 가지 음악의 형식과 작곡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좋아하는 영화에 어울리는 선율을 작곡해보는 등 총 10회기의 작곡 레슨을 진행했다. 해단식에서는 Art&Heart 4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자신이 작곡한 선율을 음악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활동을 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이
[한국기자연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19일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모든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구청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자신의 SNS에 게시하기 위해 #END Violence, 캠페인 로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서대문구’란 글이 담긴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이강덕 포항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이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정문헌 종로구청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양순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과 청소년은 독립된 인격체로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이들을 향한 모든 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획득한 서대문구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민·관·경이 참여하는 아동학대정보연계협의체 구성 등 아동 보호 체계 확립에 힘쓰고 있다.
[한국기자연대] 서울 은평구는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발굴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을 통해 갈현2동, 수색동 등 5개 동을 선정해 특성화된 중·장기적 마을의제 발굴하고 관련 자료를 집대성해 주민자치회 발전에 정점을 찍겠다는 구상이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 조직이다.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의 역할을 함께 아우르며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지방자치 분권을 실현하는 역할을 한다. 은평구는 서울시 최초로 ‘주민참여 기본 조례’를 제정했으며, 전국 최초로 ‘주민제안사업 모바일 투표’를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참여를 위한 기반을 넓혀왔다. 지난해 말에는 주민자치회 운영 확대를 위해 조례를 전면 개정했으며, 올해 6월에는 주민자치회 행정사무 전담 기구를 신설해 자율성과 안정적 운영을 강화한 은평 고유의 주민자치회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8~9월에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사업 규모 역시 지난해 54개 사업, 6억 원에서 올해 132개 사업 1
[한국기자연대] 서울 강서구는 19일 오후 5시 50분 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서구 기관장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태우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8개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관별 대책을 발표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깡통전세로 ㅏ한 피해 예방과 구민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 예방 TF팀’을 꾸리는 등 전세사기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 등 여러 기관과 힘을 모아 범죄사기를 뿌리 뽑고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경제 침체로 지친 구민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겠다”며 지역 유관기관장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